7곳의 사막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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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eserts Map
—미나 굴리(Mina Guli)는 7개 대륙의 사막 7곳에서 7주 동안 마라톤 35바퀴와 맞먹는 거리를 달리게 됩니다.
그녀가 횡단하게 될 사막은 1. 스페인의 타베르나스 사막, 2. 요르단의 아라비아 사막, 3. 남극 대륙, 4.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 빅토리아 사막, 5. 남아프리카의 카루 사막, 6. 칠레의 아티카마 사막, 그리고 7. 미국의 데스밸리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인류가 직면해 있는 가장 큰 재앙 중 하나인 수자원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미나 굴리의 7곳의 사막 횡단 여정을 후원합니다. 미나 굴리는 7주 동안 지구에 존재하는 일곱 대륙의 사막 일곱 곳을 달리는 최초의 인류가 될 것입니다. 그녀는 마라톤 35바퀴와 맞먹는 거리를 질주하는 엄청난 도전을 통해 식수 절약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고취시킬 예정입니다.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에 거주하는 인류 중 8억명의 사람들은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으며, 세계 인구 증가 및 기후 변화로 인해 문제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UN 전문가들은 2015년 작성된 세계 수자원 개발보고서(World Water Development Report)에서 2030년에 이르면 전 세계 수자원 수요와 지하수 공급량의 격차가 최대 4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미나 굴리는 젊은 글로벌 리더 포럼(Forum for Young Global Leaders)의 회원이며, 2012년 이후 자신의 비영리 단체 Thirst를 통해 비즈니스 및 정치 부문 의사결정권자에게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반 소비자들이 인류의 소중한 자산인 식수를 더욱 책임 있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사막 7곳을 가로지르는 40번의 마라톤 경주

미나 굴리는 자신의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가 될 7곳의 사막 횡단 레이스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녀는 2016년 2월 1일부터 3월 22일까지 7주간 일곱 대륙의 사막 7곳을 가로지르는 40번의 마라톤 거리를 완주할 계획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일부 사막 지역을 내달려 일반 대중에 국제 물 부족 위기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이 놀라운 업적을 도울 후원사로 활약합니다. 1,680km의 레이스는 세계 각지의 모든 전통 미디어 및 소셜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게 될 것이며, 미나 굴리의 웹사이트에서 그녀는 개인적 목표를 향한 준비된 수자원 영웅이자 수십 억 리터의 수자원 절약을 돕는 개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나 굴리, Thirst 및 7곳의 사막 횡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thirstforwater.org
facebook.com/thirst
twitter.com/Thirst4Water
instagram.com/thirst_4_water/

#RUN4WATER

Mina Guli
—미나 굴리, Thrist의 창립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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