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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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에서 샤프하우젠까지
- 시간을 통한 여행

약 561년 전, 토스카니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서는 훗날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한 천재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입니다. 그는 1519년 5월 2일 숨을 거둘 때까지 67년 동안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은 물론이고 그의 이후에 등장한 수 백 명의 사람들의 작품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발명품과 기계를 발명했으며, 위대한 자연의 법칙들을 발견하고 이를 기록했습니다.

정확한 시간 측정은 다 빈치가 평생 탐구한 주제이기도 했습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스케치를 보면 르네상스 초창기 시절 시계 장치에 대한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어 드라이브(gear drive), 베벨 기어(bevel gear), 정교한 스크류 전동 시스템(screw transmission system) 등 그의 모든 혁신적인 발명품들이 오늘날 손목시계를 포함한 다수의 기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간절약형 스프링 드라이브와 새로운 탈진기에 대한 그의 연구는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이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여전히 그가 남긴 6,000쪽 분량의 자필로 직접 기록한 원고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Da Vinci - Perpetual Calendar - Mood
—퍼페추얼 캘린더의 창시자, 컬트 클라우스(Kurt Klaus)의 서명
Da Vinci Automatic
다 빈치 컬렉션 - 시간을 앞서 가는 첨단 기술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그의 생전에 화가이자 과학자, 그리고 축성술 건축가로서 세계 최고의 업적들을 남겼습니다. 19세기에 들어서야 사람들은 그가 얼마나 시대를 앞서간 위대한 인물이었는지를 서서히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에게 있어 전 세계는 자신의 상상력과 실험에 대한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빈치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 출신인 이 천재는 헬리콥터, 장갑차, 3연발포(three-barrelled cannon), 자전거, 낙하산, 심지어 잠수용 장비까지 발명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당시의 기술력과 생산 방식으로는 전혀 제작될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IWC가 개최한 다 빈치 전시회에서 비행기계의 작동을 위한 추진기의 형태로 추정되는 한 기계장치가 시계 무브먼트의 모태로 밝혀지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960년대 후반 IWC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혁신적인 사고와 창의력에 영감을 받아 그의 이름을 딴 시계를 출시하게 됩니다. 최초의 다 빈치(Da Vinci) 시계는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다 빈치만의 시대를 한 걸음 앞서 나가는 우수한 수준으로 시계 애호가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IWC가 선보인 선구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들은 다 빈치 시계를 위해 개발된 것이었으며, 여기에는 손목시계를 위한 혁신적인 베타 21 쿼츠 무브먼트 시리즈도 포함됩니다. 1969년 스위스 시계제작 업계의 공동 협력 하에 공개된 이 무브먼트는 측정 정확성의 비약적인 발전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머나먼 아시아로부터의 저렴한 쿼츠 무브먼트의 대량 유입과 석유 파동, 스위스 프랑 대비 달러화 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스위스 시계제작 산업은 사상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WC는 정교한 포켓워치 등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기계식 시계제조 기술을 고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1985년에는 고급시계의 완성을 보여주며 기계적으로 완벽한 프로그래밍을 거친 4자리 연도 표시를 도입한 퍼페추얼 캘린더에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다 빈치 시계를 선보입니다.

이스케이프 휠(escape wheel)이 셀 수 없이 돌아야만 하는 과정을 단 한번의 센추리 슬라이드의 움직임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톱니바퀴열을 탑재한 IWC 손목시계로서는 전례가 없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부품이 움직이는 동안 밸런스 바깥쪽 테두리의 한 지점은 지구를 40바퀴 도는 정도의 거리를 커버합니다.

이 정교한 매커니즘은 단 83개의 부품으로 구성되며 사용자들이 아주 쉽게 시계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IWC의 손목 시계 역사상 최초로 날짜, 요일, 월, 연도 및 십년, 백년, 천년 단위와 달의 주기를 알려주는 표시판을 하나의 크라운으로 동시에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

—Reference 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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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Vinci Klaus Sketch - Mood Interior
—컬트 클라우스의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의 매커니즘을 그린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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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 먼스

—Reference 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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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년 후인 1986년, IWC는 세계 최초로 유색 세라믹 소재의 최첨단 케이스를 도입한 다 빈치 모델을 선보이게 됩니다. 오토매틱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Da Vinci Chronograph)의 출시 십 년을 기념하기 위해 1995년에는 또 다른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스플릿-세컨즈 핸즈를 장착한 다 빈치 라트라팡(Da Vinci Rattrapante) Reference 3751이 출시되었습니다. 새 천년을 맞이하여 IWC는 다시 한 번 기술적 위대함을 증명할 수 있는 다 빈치 투르비옹(Da Vinci Tourbillon) Reference 3752를 선보이며 기계식 시계의 매커니즘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사물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듯이, IWC 또한 2007년, 전설적인 다 빈치 라인을 발표하며 시계 역사에 또 하나의 획을 그었습니다. 수년간의 연구와 시험, 개선을 통해 다 빈치 모델의 모든 시계에 특징적인 토우너 형태의 케이스를 도입하였습니다.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를 위한 IWC 자체제작의 89360 칼리버 무브먼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샤프하우젠에서 제작되었습니다. IWC는 사상 최초로 “시계 안의 시계“라는 개념을 적용시켰는데 이는 직접판독이 가능하게, 정지시킨 시와 분을 일반적인 시계와 유사하게 디스플레이해 주는 크로노그래프를 지칭합니다. 2007년, 또 하나의 기록적인 사건은 50년간 IWC에 헌신한 IWC의 영혼의 아버지이자 전설적인 워치 메이커인 컬트 클라우스에 대한 헌정 리미티드 워치인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컬트 클라우스 에디션(Da Vinci Perpetual Calendar Edition Kurt Klaus)을 선보인 것입니다. 그 밖에도 IWC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대형 날짜 창을 도입시킨 다 빈치 오토매틱(Da Vinci Automatic)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Inside Da Vinci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천재적 재능을 기리며

2009년, IWC의 워치 메이커들은 또 한번 그들의 독보적인 기술을 자랑하며 선보인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 먼스(Da Vinci Perpetual Calendar Digital Date-Month)를 다 빈치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시키며,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과 윤년뿐만 아니라 일, 월까지 모두 디지털 방식으로 표시해주고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선보입니다. 2010년에는 폴리싱 또는 새틴으로 마감된 초강도 세라믹과 티타늄의 놀라운 조합을 제시하는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 세라믹(Da Vinci Chronograph Ceramic)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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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정보

스핏파이어 크로노그래프

역사상 최초로 18캐럿 레드 골드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스핏파이어 크로노그래프에 IWC 자체제작 89365 칼리버가 장착되었습니다. 정교하게 마감 처리된 케이스의 표면은 시계에 더욱 ...

뉴스

볼보 오션 레이스의 시작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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