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이 담긴 스포츠 정신

샤프하우젠, 2017년 2월 14일 – IWC 샤프하우젠은 스포츠계의 유명인사들과 인플루언서(influencers)들이 모나코에서 함께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 시상식(Laureus World Sports Awards)의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포뮬러 1(FORMULA ONE) 월드 챔피언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의 바이크 투어와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이 특별히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15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블루 컬러 다이얼과 백 케이스 인그레이빙이 돋보이는 이 타임피스는 IWC가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활동을 후원하며 출시한 11번째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유소년을 위한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스포츠 프로젝트 후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스포츠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학교 성적의 향상과 한계를 극복하려는 정신력의 강화, 그리고 사회적 편견을 타파할 수 있는 의지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

 

1999년 이래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은 스포츠를 통해 협력을 배우며 하나가 되는 공동체 정신을 활용하여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소외된 유소년들이 보다 더 밝은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이 자선 기관은 지금까지 35개국에서 150여개의 스포츠 프로젝트를 위해 재정적으로 후원해왔습니다. 분단 국가 키프로스에 사는 그리스-키프로스계 청소년과 터키-키프로스계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보다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인 키프로스 PPI(PeacePlayers International Cyprus)도 이러한 후원 활동 중 하나입니다.

저는 라우레우스 재단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스포츠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WC는 라우레우스 재단 후원을 통해 수천 명의 유소년들의 인생에 지속적인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IWC CEO 크리스토프 그레인저(Christoph Grainger-Herr)
소피아 비덴호트, IWC CEO 크리스토프 그레인저(Christoph Grainger-Herr)

따뜻한 나눔을 위해 하나로 힘을 합친 스포츠 선수들

IWC 샤프하우젠은 라우레우스 재단이 전하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재단 활동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모나코의 바이크 투어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스포츠계의 유명인사와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초대되어 현재 진행되는 자선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포뮬러 1(FORMULA ONE) 월드 챔피언 니코 로즈버그와 올림픽에서 무려 두 번의 우승을 거둔 스위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파비앙 칸첼라라(Fabian Cancellara), 철인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얀 프로디노(Jan Frodeno)와 같은 라우레우스 재단의 홍보대사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익스트림 사이클리스트인 패트릭 시베이스(Patrick Seabase)와 AMG 로트빌트 마운틴바이크 레이싱 팀(AMG Rotwild Mountainbike Racing Team)의 나딘 리에더(Nadine Rieder), 소피아 비덴호트(Sofia Wiedenroth), 모르간 주흐(Morgane Such)가 모나코에서 이탈리아의 벤티밀리아까지 30km에 이르는 거리를 횡단하며 이 프로젝트에 동참했습니다. 제시카 카하와티(Jessica Kahawaty)와 넬-올리비아 와가(Nel-Olivia Waga), 린다 무츨레히너(Linda Mutschlechner)와 같은 인플루언서(influencers)들도 이번 횡단에 참여하였습니다.

—Nico Rosberg

라우레우스 어워드의 이브닝 행사에 참석한 유명 인사들

올해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는 첫 개최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000년 모나코에서 최초로 개최되었던 시상식은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전 대통령이 참석하여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글로벌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며 그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몬테카를로 스포팅 클럽(Monte-Carlo Sporting)의 “살 데 제뜨왈(Salle des Etoiles)”연회장에서 열린 갈라 행사는 수많은 스포츠 스타와 VIP 게스트들이 함께 하여 더욱 축제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으며, 보리스 베커(Boris Becker), 세르히 부브카(Serhij Bubka),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 미카 하키넨(Mika Häkkinen) 및 카타리나 비트(Katarina Witt)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갈라 행사에 참석한 대부분의 유명 인사들이 #sneakersforgood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운동화를 신고 레드 카펫을 밟았습니다. 친필 사인이 새겨진 그들의 운동화는 행사 마지막에 경매 진행에 사용되며 , 그 수익금은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라우레우스 스포츠 프로젝트에 기부됩니다.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에 입성한 세 명의 운동선수

매년마다 라우레우스 재단은 가장 성공적인 활약을 펼친 운동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고 재단 프로젝트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 회원들이 직접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은퇴 후 새롭게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에 입성한 세 명의 운동 선수들을 포함한 61명의 전설적인 스포츠 영웅들이 모두 아카데미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습니다. 스위스 사이클리스트 파비앙 칸첼라라와 독일 축구 선수 루드 굴리트(Ruud Gullit) 및 스코틀랜드의 트랙 사이클리스트 크리스 호이(Sir Chris Hoy) 경 역시 아카데미 회원입니다.. 새롭게 함께 하게 된 아카데미 회원들은 모나코에서 IWC CEO 크리스토프 그레인저(Christoph Grainger-Herr)에게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Ref. IW393402)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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