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하산 아메드, 두바이 국제 영화제에서 IWC 필름메이커 어워드 수상

두바이, 2016년 12월 8일 -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원앤온리 로얄 미라지(One & Only Royal Mirage)"의 IWC "영화에 대한 특별한 사랑(For The Love of Cinema)" 갈라 행사에서 "선라이즈(Sunrise)"를 연출한 UAE 출신 영화감독인 압둘라 하산 아메드에게 IWC 필름메이커 어워드를 수여했습니다. 제13회 두바이 국제 영화제(DIFF)에서 수상자는 미국 달러 10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IWC의 특별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Ref.IW500704) 타임피스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매년 IWC 필름메이커 어워드에는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며, 올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언제나 그렇듯, IWC는 해당 지역의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 속에서 창의성과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 IWC 샤프하우젠 CEO, 조지 컨(Georges Kern)

"매년 IWC 필름메이커 어워드에는 뛰어난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며, 올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언제나 그렇듯, IWC는 해당 지역의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 속에서 창의성과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IWC 샤프하우젠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말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IWC 필름메이커 어워드는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를 선정하여 그들의 영화 프로젝트를 위한 미국 달러 10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IWC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타임피스(Ref. IW500704)를 수여합니다. 올해는 미국 배우 알리 슐리만(Ali Suliman)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출품작을 심사했습니다. 알리 슐리만 외에 IWC 샤프하우젠 CEO 조지 컨(Georges Kern), DIFF 회장 압둘하미드 주마(Abdul Hamid Juma), DIFF 예술 감독 마수드 암랄라 알 알리(Masoud Amralla Al Ali)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올해의 수상자

에미레이트 출신 감독 압둘라 하산 아메드가 2006년 DIFF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다시 두바이 국제 영화제에 돌아왔습니다. "선라이즈(Sunrise)"는 먼 곳에서 일어난 전쟁에 참가한 아들에 대한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는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임신한 아내를 돌봐야 하는 이 비극적인 소식을 어떻게 해야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전할 수 있을지 고뇌하게 됩니다. 이번 필름메이커 어워드에서는 아라비아 출신의 누줌 알가넴(Nujoom Alghanem) 감독의 "살렘(Salem)"과 카타르의 하피즈 알리 알리(Hafiz Ali Ali) 감독의 "스타 펄을 찾아서(The Search for the Star Pearl)"가 최종 심사 대상작에 올랐습니다.

 

IWC 브랜드 홍보대사이자 TV 탤런트인 라야 아비라쉐드(Raya Abirached)와 TV 진행자인 바젤 알자로(Bassel Alzaro)가 시상식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매뉴팩처 IWC는 또한 브랜드 홍보대사 투바 부유쿠스턴(Tuba Büyüküstün), 헨드 사브리(Hend Sabry), 압둘라지즈 투르키 알 파이살 왕자(His Royal Highness Prince Abdulaziz Turki Al Faisal)를 초청하였습니다. TV 진행자 디알라 마키(Diala Makki)와 gheir.com의 편집장 조야 사크르(Zoya Sakr) 등 여러 유명 인사들이 시상식에 참가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제13회 두바이 국제 영화제(DIFF)는 2016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됩니다.

—압둘라 하산 아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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