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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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1969년 바젤 시계 박람회에서 최초로 다 빈치의 이름이 소개됩니다. 기술적인 느낌의 외관을 나타내는 다 빈치 (Da Vinci, Ref. 3501)의 육각형 골드 케이스는 골드 브레이슬릿과 긴 막대 모양의 인덱스가 어우러져 미적 기준에 혁명을 불어 넣은 인기 제품이 됩니다. 그러나 세계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스위스 프랑과 금의 가치가 급격히 상승됩니다. IWC는 이에 대응하여 1976년 클래식한 다 빈치 워치의 멋을 살린 SL 컬렉션(SL Collection)을 론칭합니다. 다 빈치의 스틸 및 바이컬러 버전은 가장 사랑받는 모델이 됩니다.

IWC DA Vinci Family classic watches

1985년 IWC는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Da Vinci Perpetual Calendar, Ref. 3750)를 론칭하고, 이 제품은 바로 샤프하우젠 시게 매뉴팩처의 인기 상품이 됩니다. IWC 워치메이커의 거장인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는 당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를 퍼페추얼 캘린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그리고 네 자리수 연도와 함께 설계하는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고안합니다. 날짜, 요일, 월, 년, 십년, 백년, 천년을 위한 디스플레이와 문 페이즈 모두를 크라운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하고 정교한 매커니즘에 비해 사용자가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즐겨 사용한 기하학적 문양의 원형 패턴은 라운드 케이스와 4개의 서브 다이얼 그리고 2개의 반원 푸쉬 버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Da Vinci Perpetual Calendar)는 탁월한 기술과 비교적 경제적인 가격으로 모든 기대를 충족시켰고, 그 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점자 IWC의 사랑받는 아이콘이 됩니다.

IWC Da Vinci Perpetual Calendar Chronograph IW392101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old

—Ref.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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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Da Vinci Automatic IW356601
다 빈치 오토매틱 old

—Ref. 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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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크로노그래프(Da Vinci Chronograph, Ref. 3764)에서 IWC는 사상 최초로 “시계 안의 시계“라는 개념을 적용시켰는데 이는 직접판독이 가능하게, 정지시킨 시와 분을 일반 시계처럼 디스플레이해주는 크로노그래프를 지칭합니다. 당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리미티드 워치인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커트 클라우스(Da Vinci Perpetual Calendar Edition Kurt Klaus, Ref. 3762) 에디션과 IWC 고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디지털 빅 데이트가 도입된 다 빈치 오토매틱 (Da Vinci Automatic, Ref. 4523)입니다. 2009년 샤프하우젠 엔지니어들은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 먼스(Da Vinci Perpetual Calendar Digital Date-Month, Ref. 3761)를 다 빈치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 시키며 최초로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과 윤년뿐만 아니라 큰 숫자로 일, 월까지 모두 디지털 방식으로 표시해주고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출시합니다. 10년이 지난 2017년, IWC는 라운드 형태의 케이스를 다시 부활시키고, 시계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하니다.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Da Vinci Perpetual Calendar Chronograph)는 IWC 시계에서 최초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와 퍼페추얼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를 12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 결합시켰고, 다 빈치 투르비옹 레트로그레이드 크로노그래프(Da Vinci Tourbillon Rétrograde Chronograph)는 클래식한 투르비옹과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그리고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를 다이얼 위에 탁월하게 연결시켰습니다.

IWC Da Vinci Automatic 36 IW4583

다 빈치 오토매틱(Da Vinci Automatic), 다 빈치 오토매틱 36(Da Vinci Automatic 36)과 다 빈치 오토매틱 문 페이즈 36(Da Vinci Automatic Moon Phase 36) 모델은 전형적인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임과 동시에 IWC의 작품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다 빈치 36mm 모델의 백케이스에는 “생명의 꽃“이라고 불리는 기하학적 무늬가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19개의 원이 일정하게얽혀져 조화를 이루는 이 기하학적 패턴은 수 천년 전부터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권에서 에너지 심벌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수학적 및 포괄적인 규칙성을 담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한 생명의 꽃에서 영감을 받아 그 수학적 속성을 스케치하며 연구하였고 이를 그의 수 많은 건축 및 예술작품에 완벽한 기능적, 미적인 비율을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IWC Da Vinci Automatic 36 IW458310
다 빈치 오토매틱 36

—Ref. 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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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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