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목을 돋보이게 해 줄 IWC

새로운 포르토피노 37mm 시리즈는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토피노 컬렉션을 풍성하게 합니다

날짜2014-09-29T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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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Ref. IW459004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토피노 37mm(Portofino 37mm) 컬렉션은 매혹적이고 고급스러운 시계들을 선보입니다. 여유로운 이탈리아 휴양지의 우아함과 스위스의 정교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눈부시계 아름다운 두 시계,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Portofino Automatic Moon Phase 37)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Portofino Midsize Automatic Day & Night 37)은 7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2014년,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Portofino Automatic 37)은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 등 총 10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40mm 사이즈의 케이스에 주얼리가 장식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Portofino Automatic)의 세 가지 모델로 그 화려함의 절정을 장식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절제된 우아함을 대변해 온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순수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사랑받는 성공적인 라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새로운 포르토피노 컬렉션 2014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IWC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함에 따라, 전 세계의 시계와 주얼리 시장 트렌드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시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고, 절제된 아름다움과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간직한 포르토피노 컬렉션에 이러한 트렌드를 조심스레 반영하였습니다.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는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이번 37mm 라인은, 손목이 가는 고객들과 여성 고객들에게 권하고 싶고,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모델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시계를 찾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 2014는 37mm 케이스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총 17가지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Portofino Automatic Moon Phase 37(ref. 4590)),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Portofino Automatic Day & Night 37(ref. 4591)),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Portofino Midsize Automatic 37(ref. 4581)). IWC는 37mm 컬렉션 시계들과 더불어, 40mm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Portofino Automatic(ref. 3565)) 모델 세 가지를 함께 선보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모델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시계를 찾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IWC 샤프하우젠 CEO, 조지 컨(Georges Kern)

오랜 전통의 계승

“우리는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을 통해 현재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과거를 새롭게 창조하려 하였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고리스 페어버그(Goris Verburg)는 IWC의 역사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작은 케이스 사이즈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같은 소재들은 IWC의 146년 역사 속에서 이미 여러 차례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수 많은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37mm 버전 시계들이 판매되었고, 주얼리 시계의 시작은 IWC가 창립되던 해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새로운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은 IWC의 이러한 오랜 역사를 반영하며, 전 세계에 걸친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역사가 시작된 1984년, 포켓워치 스타일 손목 시계(ref. 5251)와 34mm 사이즈의 작은 케이스 시계를 이미 선보였던 IWC는, 올해 포르토피노 37mm의 출시와 함께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IWC 포르토피노 시리즈. 작은 골드가 선사하는 일상의 즐거움(The Portofino series by IWC. The daily enjoyment of wearing a little gold).”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자신감의 원천은 바로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변치않는 가치인, 고급스러운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의 매혹적인 결합입니다.

IWC Portofino Lindbergh Shooting
—포르토피노에서 피터 린드버그와 함께한 촬영 현장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의 포토 시리즈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인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는 2014년 IWC를 위해 그림같이 아름다운 이탈리아 항구도시인 포르토피노를 배경으로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이 특별한 포토 프로젝트를 위해 평소 그의 작품들처럼 블랙 앤 화이트 톤을 선택하였고, 이는 새로운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 시계들의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IWC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과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저우 쉰(Zhou Xun),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크리스토프 왈츠(Christoph Waltz)가 이 포토 스토리의 주연을 맡았고, 세계적인 슈퍼모델인 캐롤리나 쿠르코바(Karolina Kurkova)와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는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세련된 화보로 이번 프로젝트를 보다 특별하게 완성하였습니다. “영원한 포르토피노”라는 주제로 완성된 이 포트폴리오는 포르토피노 37mm 런칭을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2014년 취리히 영화제를 시작으로, 홍콩의 워치스 & 원더스 시계 박람회, 런던 영화제, 마이애미의 아트 바젤 IWC 이벤트, 그리고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단독 행사까지, 그 화려함의 일정을 이어갑니다.

한 눈에 보는 2014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

새로운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의 대표작은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Portofino Automatic Moon Phase 37(ref. IW459004))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과 베젤, 스트랩 러그에는 총 174개의 퓨어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여려 겹으로 정교하게 코팅된 미드나잇 블랙 다이얼은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IWC의 디자이너들은 처음으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처럼 표현하였고, 마치 우주에 떠 다니는 달과 별을 보는 듯 합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레드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의 다이얼에는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ref. IW459001/IW459002/IW459005) 혹은 블랙(ref. IW459003) 마더오브펄 장식을 선택했습니다. 66피스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은 찬란한 빛을 내며 반짝입니다. “우리는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을 장식하여 포르토피노 컬렉션에 또 한 번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챤 크누프(Christian Knoop)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우리는 우아하고 심플한 멋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동시에,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이기에, 그 고유의 느낌을 유지 하였습니다. 마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과 정교한 마감처리는 시계에 특별한 깊이와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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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Ref. IW45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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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 Ref. IW459101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

레드 골드(ref. IW459102)나 스테인리스 스틸(ref. IW459101) 소재의 케이스를 장착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Portofino Automatic Day & Night 37)는 다이아몬드와 마더오브펄이 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활동적인 세대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자연스럽게 조화시킵니다. 이 시계는 글로벌 비즈니스맨과 제트족, 그리고 다양한 파티 문화를 즐기는 이들에게까지, 어느 자리에나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마치 포르토피노가 수 십 년 동안 전 세계의 부호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찾는 인기 휴양지로 알려져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화려한 디자인 뿐만아니라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의 세컨 타임존과 24시간 데이-나이트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착용자로 하여금 정확한 시간 감각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화려한 디자인 뿐만아니라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7의 세컨 타임존과
24시간 데이-나이트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착용자로 하여금 정확한 시간 감각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37mm 사이즈의 케이스가 장착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Portofino Automatic 37(ref. 4581))은 4가지의 레드 골드 소재 버전과 6가지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버전으로 구성됩니다.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합니다. 날짜 표시 기능이 더해진 쓰리 핸즈 제품이 오래 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오고 있는 만큼, 새로이 추가되는 이 화려하면서도 아담한 사이즈의 시계는 영원한 클래식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께 더욱 큰 기쁨을 드릴 것입니다. 다이얼에 반짝이는 효과를 더해주는 마감처리와 섬세한 케이스는 진정한 럭셔리와 특별함이 무엇인지 확인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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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Ref. IW458110

다이얼에 반짝이는 효과를 더해주는 마감처리와 섬세한 케이스는 진정한 럭셔리와 특별함이 무엇인지 확인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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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Ref. IW356514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날짜 표시 기능을 지닌 40mm 케이스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Portofino Automatic(ref. 3565))은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세 가지 모델을 선보입니다. 레드 골드 소재의 버전은 실버(ref. IW356515) 혹은 슬레이트(ref. IW356516) 컬러의 다이얼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트 골드 소재의 케이스로 출시되는 포르토피노 오토메틱(ref. IW356514)은 실버 컬러의 다이얼과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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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모델을 제외한 새로운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모든 제품들에는 이탈리아의 고급 구두 제조 업체인 산토니(Santoni) 사의 고급스러운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장착되며, 이는 IWC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트랩입니다.

특별한 산토니 레더 스트랩

두 모델을 제외한 새로운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모든 제품들에는 이탈리아의 고급 구두 제조 업체인 산토니(Santoni) 사의 고급스러운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장착되며, 이는 IWC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트랩입니다. 우아한 산토니 레더 스트랩은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들 중에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산토니 스트랩의 가장 큰 매력은 미묘한 차이를 느끼게 하는 가죽의 컬러입니다. 정교한 마무리 작업을 거쳐 완성된 각각의 스트랩은 고유의 컬러 톤을 지니며, 시계에 깊이있는 고급스러움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매혹적인 효과는, 명암과 완벽한 광택을 갖게 될 때까지 여러 종류의 페이스트로 가죽의 표면을 연마한 결과입니다. 포르토피노 37mm 컬렉션의 산토니 레더 스트랩의 다채로운 컬러는 항구도시인 포르토피노의 특색이라 할 수 있는 해안가 주택들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ref. IW459005)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ref. IW458110)은 밀라노 메쉬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세련된 동시에 우아한 모델입니다. 다른 모든 새로운 포르토피노 37mm 모델들은 스테인리스 스틸 혹은 18캐럿 레드 골드 소재로 제작되는 우아한 1960년대 스타일의 밀라노 메쉬 브레이슬릿과 매치 가능합니다. 밀라노 메쉬 브레이슬릿은 와이어를 정교하게 꼬아서 제작한 브레이슬릿을 말하는데, 견고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37mm 컬렉션을 위한 브레이슬릿은 한 번의 추가적인 제작 과정이 더해져 더욱 세련되게 발전했습니다. 밀라노 메쉬 브레이슬릿은 그 이름에서 짐작이 가능하듯 밀라노에서 시작되었고 이탈리아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포르토피노 컬렉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꾸준히 출시되는 기존의 포르토피노 시계들

IWC 샤프하우젠의 기존 포르토피노 제품들은 언제나 IWC의 제품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빅 데이트(Portofino Hand-Wound Big Date(ref. 5161))의 디지털 데이트 디스플레이 시계는 1880년대 중반에 개발된 폴베버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2011년 출시된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Portofino Hand-Wound Eight-Days(ref. 5101))의 자체제작 무브먼트 59210 칼리버는 시계가 자동으로 멈추기 전까지 192시간, 즉 8일 동안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포르토피노 라인에 스포티한 감각을 부여한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Portofino Chronograph(ref. 3910))의 커다란 크로노그래프 푸쉬 버튼은 1960년대 이탈리아 스포츠카의 조종석을 연상시킵니다. 세 개의 핸즈와 깔끔한 데이트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Portofino Automatic(ref. 3565))은 순수한 아름다움에는 더 이상의 장식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 모델은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영원한 디자인으로 포르토피노 라인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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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Ref. IW458104

IWC 성공 스토리의 기반이 된 포켓워치 스타일의 손목 시계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역사는 대량 생산되는 쿼츠 시계와 과감한 디자인의 시계들이 시장을 주도하던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됩니다. IWC는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클래식한 모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존재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IWC가 추구하는 시계는 정확하고, 그 가치가 유지되며, 무엇보다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클래식함을 지녀야 했습니다. 그래서 고안된 시계가 우아한 IWC 레핀 포켓워치(ref. 5201) 였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슬림한 로마 숫자,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는 이미 클래식 워치의 자격을 갖추고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IWC의 시계 장인들과 케이스 제작자는 포켓워치 스타일의 손목시계(ref. 5251)를 제작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특별한 이름이 없었던 “grande dame”는 1981년 최초로 IWC 컬렉션에 등장하였고, 46mm 사이즈의 큼직한 케이스만이 아닌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술력,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세컨즈 디스플레이가 9시 방향에 위치한 손목시계는 매우 드문 경우 였는데, 이는 레핀 포켓워치의 무브먼트에 있어서 스몰 세컨즈가 와인딩 크라운과 늘 동일 선상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대편에는 미적인 균형을 위해 베니스 근교 이탈리아 유리공예의 중심지인 무라노(Murano) 지역에서 만들어진 골드스톤 소재의 환상적인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위치했습니다. 1984년에는 reference 5251과 함께 최초로 정식 포르토피노 컬렉션을 런칭하였고, 처음으로 이 제품을 선보인 장소는 당연히 이탈리아의 포르토피노였습니다. 1950년대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트족들이 즐겨 찾던 휴양지이자 이탈리아의 우아함을 그대로 담고 있는, 리구리아 해변의 작고 그림같은 포르토피노 마을은 마치 이 새로운 시계의 이름이 되고자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명확한 비율과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인상적인 사이즈가 특징적인 오리지널 포르토피노(ref. 5251)는 오늘날까지도 시계 컬렉터들 사이에서 손에 넣기 힘든 희귀 모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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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출시된 최초의 포르토피노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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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Ref. IW459001

클래식으로 발전하는 포르토피노 컬렉션

IWC는 1988년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골드 소재의 케이스 안에 로마 숫자 인덱스와 IWC 핸드 와인딩 칼리버가 탑재된 모델인 우아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reference 2532를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에 하이브리드 무브먼트 칼리버 631이 장착된 포르토피노 reference 3731또한 출시되었는데, 이 시계는 무려 233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크로노그래프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브먼트의 두께가 불과 3.8mm에 지나지 않는 진정한 걸작이었습니다. 1993년에는 무브먼트의 두께가 1.85mm 밖에 되지 않는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Portofino Hand-Wound(ref. 2010)) 모델이 그 뒤를 이어 출시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IWC 시계 역사에서 가장 슬림한 모델로 2005년까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04년에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Portofino Automatic(ref. 3533))의 케이스 직경을 38mm로 확대하였고, 2007년에는 포르토피노 라인에 최초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ref. 3783))를 탑재한 모델을 추가하였습니다. 창립 140주년을 맞이하는 2008년에는 IWC 빈티지 컬렉션(ref. 5448)의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Portofino Hand-Wound)를 통해 포르토피노의 성공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헌터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로 문페이즈와 세컨즈 디스플레이를 클래식한 위치인 12시 방향과 6시 방향에 두었습니다.

포르토피노의 해인 2011년,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수 많은 진화된 제품들과 신제품들을 통해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칼리버 59210을 장착한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Portofino Hand-Wound Eight Days(ref. 5101))는 오뜨 올로제리(Haute Horlogerie: 최고급 수공예 시계 제작)의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2013년에는 8-데이즈 자체 제작 59000 칼리버 시리즈가 추가 되었습니다. 포르토피노 컬렉션에도 새로운 59230 칼리버가 탑재되면서 빅 데이트를 장착한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빅 데이트(Portofino Hand-Wound Big Date(ref. 5161))가 출시 되었습니다.

IWC
포르토피노

 

추가 정보

IWC 샤프하우젠
IWC Schaffhausen Public Relations
홍보부 매니저
이메일 press-iwc@iw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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