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워치스 & 원더스
포르투기저 신제품
다양하게 출시되는 을 빛낸 IWC 샤프하우젠의 새로운 시그니처 컬러인 호라이즌 블루, 듄, 옵시디언, 실버 문은 영원히 반복되는 낮과 밤의 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호라이즌 블루 소개
듄 소개
옵시디언 소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클래식한 포르투기저 디자인을 보여주는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는 1939년에 출시된 오리지널 레퍼런스 325로부터 직접 이어지는 타임피스입니다. 새로운 버전의 경우 더블 박스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더불어 새롭게 작업한 케이스 구조가 특징입니다.
실버 문 소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더블 박스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다시 디자인된 케이스가 돋보이는 새로운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는 2000년에 출시된 오리지널 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의 정체성을 간직하면서 실용적이고 클래식하게 착용할 수 있는 드레스 워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