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저장하도록 설계되다.

빛을 저장하도록 설계되다.

어둠을 밝히는 빛.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세라룸®을 통해 IWC 샤프하우젠의 독자적인 발광 세라믹 기술이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세라믹에 저장된 빛.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세라룸®(Ceralume®)은 IWC 샤프하우젠의 독자적인 발광 세라믹 기술로 완성된 파일럿 워치 컬렉션 최초의 모델입니다. IWC의 엔지니어링 부서 XPL이 개발한 세라룸®은 40년 전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선구적인 세라믹 연구의 다음 장을 엽니다. 수십 년 동안 IWC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스크래치에 극도로 강한 세라믹에 대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혀 다른 두 가지 표정을 지닌 타임피스.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세라룸®은 두 가지 표정을 지닌 타임피스입니다. 낮에는 맑은 화이트 톤의 섬세한 그라데이션과 매트, 폴리시드 표면이 빚어내는 인상적인 대비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밤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모해 매혹적인 푸른빛을 수 시간 동안 발산합니다.


다시 한번 한계를 넘다.

IWC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현대 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오트쿠트리에서의 혁신적 구현을 중시해 왔습니다. 신규 등재 모델들은 한계를 넘으려는 IWC의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며시서, 정밀성과 디자인 모두에서 탁월한 가치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