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의 시간, 시대를 앞선 비전
인제니어 SL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50년 전인 1976년, IWC 샤프하우젠은 제랄드 젠타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 Ref. 1832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춘 이 타임피스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한 시대를 정의한 젠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오늘날 워치메이킹 역사 속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젠타의 선구적인 디자인을 직접적으로 계승한 현대적인 IWC 인제니어는 Ref. 1832의 대담한 미학적 코드에 한층 향상된 인체공학적 특징과 정교한 마감을 더했습니다.
인제니어 SL, Ref. 1832: 우리의 가장 빛나는 실패.
처음에는 “엔지니어”만을 위한 워치로 소개되었고 이후 수십 년 동안 잊혔지만, 전 세계 컬렉터들에 의해 마침내 재발견된 선구적인 디자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제랄드 젠타의 인제니어 SL, Ref. 1832가 걸어 온 놀라운 여정에 빠져보세요.
디자이너 그 이상 – 진정한 아티스트.
새로운 인터뷰에서는 제랄드젠타의 동반자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였던 에블린젠타, 그리고 그의 딸 알렉시아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계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는제랄드 젠타의 삶과 창작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버지가 인제니어 SL을 만드신 지 벌써 50년이 지났습니다. IWC가 아버지의 예술적 유산을 보존하고, 상징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제니어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