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와 재단
1943년 처음 출간된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600개가 넘는 언어와 방언으로 번역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작품은 우주를 여행하며 여러 행성을 찾아가는 어린 왕자의 여정을 따라가고, 낯선 존재들과 나누는 대화 속에서 사랑, 상실, 우정 같은 본질적인 통찰을 독자에게 던집니다. 이를 통한 깨달음은 세대를 넘어 읽히는 이야기의 힘이 되었습니다.
공통의 가치로 세워진 파트너십
IWC 샤프하우젠은 2006년부터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의 후손들과 협업을 이어오며, 그에게 헌정한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를 시작으로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까지 컬렉션의 상징을 확장해왔습니다. 나아가 IWC는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 재단과 뜻을 함께하며, 작가가 남긴 인도주의 가치를 오늘의 교육 지원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린 왕자에 헌정한 블루 다이얼 에디션은 이 파트너십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어린 왕자 스페셜 에디션
IWC “어린 왕자” 컬렉션은 파일럿 워치의 기술적 정교함과 어린 왕자의 시적인 세계를 하나의 서사로 담아냅니다. 각 모델은 선레이 마감의 짙은 블루 다이얼은 우주의 광활함을 떠올리게 하며, 어린 왕자의 여정을 겹쳐 보여주기에 충분합니다.케이스백의 인그레이빙과 미니어처 메달리온 디테일은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의 세계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