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는 자체제작 무브먼트를 탑재한 새로운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합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IWC 샤프하우젠의 가장 아이코닉한 모델 중 하나이며, 컴팩트한 41mm의 직경으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슬림한 베젤은 더 큰 시계를 착용한 듯 한 느낌을 선사하며, 간결하고 실용적인 다이얼은 아플리케 아라비아 숫자와 날렵한 나뭇잎 모양의 핸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1/4초 눈금 프린트가 특징인 르호(réhaut)는 스톱 타임을 정확히 읽을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손목을 장식하는 정밀한 항해용 기구로서 포르투기저의 기원을 떠올리게 합니다. 

 

 

우아하고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의 내부에는 IWC 자체제작 69355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클래식한 컬럼 휠 디자인의 견고하고 정밀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10)

69000 칼리버 시리즈

IWC 69000 칼리버 시리즈는 정교하고 견고한 고성능 크로노그래프를 필요로 하는 모든 IWC 컬렉션에 탑재됩니다. 전통적인 칼럼 휠 방식의 크로노그래프는 펠라톤 와인딩과 유사한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습니다. 4 Hz(28,800 시간당 진동수)의 주파수를 갖춘 무브먼트는 4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