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피노 시계 찾기

지난 30년 이상 기품있는 클래식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평온한 라이프 스타일과 절제되고 고급스러운 취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운 디자인

디자인 하이라이트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운 디자인

삼 십년 전부터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샤프하우젠 매뉴팩처의 성공적인 제품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고전적인 모델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와 순수한 디자인이 그 성공의 비결이 됩니다. 로마 숫자와 긴 막대 모양의 인덱스가 어우러진 꾸밈없는 다이얼은 가는 잎사귀 핸즈로 기품이 더해집니다.

미니멀 포켓 워치 디자인

디자인 하이라이트

미니멀 포켓 워치 디자인

볼륨감이 살아 있으면서 미니멀한 포르토피노 케이스 디자인의 원조는 1970년대 시계 라인의 모델이 된 IWC 포켓 워치 레핀(Lépine)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984년 손목형 포켓 워치가 "포르토피노"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후 이 컬렉션은 변하지 않는 가치와 시대를 초월한 시계로서 IWC의 든든한 멤버가 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시계 뒷면의 인그레이빙

디자인 하이라이트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시계 뒷면의 인그레이빙

포르토피노의 항구에 들어서면 배에서부터 아름다운 경관에 사로잡힙니다. 리구리아 해안의 그림 같은 어촌마을은 마치 그대로 시간이 멈춰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포르토피노 라인의 선별된 모델에 담긴 매력적인 인그레이빙은 이 마을의 마법을 영원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역사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

IWC는 포르토피노 시계 라인으로 클래식하면서 기능적인 라운드 골드 케이스의 전통을 부활시켰습니다. 처음 5251 제품이 탄생하였고, 워치메이킹 예술의 뛰어난 작품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이 타임피스는 1984년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선두 모델이 됩니다.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쿼츠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쿼츠

포르토피노는 시계 공장의 혁신적인 기술로 빛을 발하였습니다. 여성을 위한 가장 작은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Reference 3730)는 큰 사이즈의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와 같은 회전 데이트 디스플레이(Reference 3731)가 장착되었고, 1988년도부터는 하이브리드 631 칼리버가 탑재되었습니다.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컬렉션에서도 특히 돋보이는 모델은 가장 작고 섬세한 포르토피노 2010 제품입니다. IWC H/849 칼리버에 평평한 핸드 와인드를 갖춘 투 핸즈 시계였으며, 무브먼트 두께가 겨우 1.85 mm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계는 1993년부터 2005까지 판매되었습니다.

로마나 퍼페추얼 캘린더

로마나 퍼페추얼 캘린더

IWC 샤프하우젠의 엔지니어들이 특별히 시계 애호가들을 위해 퍼페추얼 캘린더를 가진 우아한 손목 시계를 제작하였습니다. 로마나(Romana, Reference 2050)라고 불린 이 시계는 1995년부터 2001년까지 IWC 포르토피노 라인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퍼페추얼 캘린더를 탑재한 가장 얇은손목시계로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990년대 IWC는 고객으로부터 포르토피노의 케이스 크기가 더 이상 시대적 감각에 맞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 조언에 힘입어 2003년 3533 제품을 통해 포르토피노 직경을 38 mm로 확장시켰습니다. 모던한 사이즈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새로운 고객층을 매혹시켰습니다.

포르토피노 빈티지

포르토피노 빈티지

얇은 로마 숫자와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포르토피노 빈티지 컬렉션은 1984년도의 오리지널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으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사보네트 포켓워치 무브먼트 98800 칼리버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와 12시 방향과 6시 방향에 세컨즈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 Days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 Days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 Days(Portofino Hand Wound Eight Days, Reference 5101)는 무엇보다 정교한 기술을 통해 2011년 뉴컬렉션에서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시계는 핸드 와인드와 8일간 파워리저브가 장착된 IWC 자체제작 59210 칼리버가 탑재되었습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C는 2014년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Portofino Automatic 37)을 통해 매력적인 디자인의 미드사이즈 시계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직경 37 mm의 케이스에 어울리는 심플하고 우아한 쓰리 핸즈 타임피스는 얇은 손목에서도 부드럽고 완벽하게 감싸줍니다.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

2017년 IWC는 8일간의 핸드 와인드 무브먼트인 IWC 자체제작 59800 칼리버를 탑재한 포르토피노에 최초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통합하였습니다. 이 모델은 동일한 컴플리케이션을 지닌 1984년도의 레퍼런스 5251을 헌정하고 있습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

2,000피스 한정 제작되는 이 타임피스는 IWC 샤프하우젠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주빌레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이 모델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직경 40mm로 제작되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탑재된 블루 다이얼, 래커 마감, 로듐 도금 핸즈가 완벽한 조화를 선보입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