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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IWC X SBTG의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스트랩

싱가포르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 마크 옹이 선보이는 두 가지 너비의 그린 카모플라주 시계 스트랩

 

IWC 샤프하우젠이 펑크 록과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 마크 옹(Mark Ong)과 손을 잡고 그린 카모플라주 컬러의 IWC x SBTG 시계 스트랩을 선보입니다. 이 컬러는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레이블이자 ‘사보타주(sabotage)’의 줄임말인 SBTG의 비주얼 트레이드마크입니다. 맞춤 제작 슈즈와 스트리트웨어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른바 미스터 사보타주(Mr. Sabotage)라 불리는 마크의 여정은 온라인으로 맞춤 스니커즈를 처음 판매했던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로부터 머지않아 그의 예술성과 장인 기술, 그리고 일종의 반체제주의적 스타일이 묻어나는 열정적인 스케이터보더로서의 배경에 이끌린 해외의 농구 유명인사들이 마크의 고객이 되었습니다. 가죽, 고무, 심지어 자전거 바퀴의 타이어를 사용하여 슈즈의 구멍을 메웠던 어린 시절부터 마크는 펑크와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IWC x SBTG 스페셜 에디션 시계 스트랩”은 빅 파일럿 워치 43,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로 구성된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파일럿 워치 마크 XVIII 및 XX 라인업을 포함하는 폭넓은 IWC 파일럿 워치 제품 라인에 발맞추어 서로 다른 2가지 너비로 출시됩니다. 스트랩 세트는 맞춤 제작 박스에 담겨 출시되며, 시계에 IWC EasX-CHANGE®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대비하여 핀 버클과 피팅 스프링 바가 함께 제공됩니다. 

 

 

20/18mm 너비의 스트랩은 파일럿 워치 마크 XX,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스핏파이어,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탑건,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스핏파이어, 파일럿 워치 마크 XVIII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21/18mm 너비의 스트랩은 직경 43mm의 새로운 파일럿 워치, 빅 파일럿 워치 43, 파일럿 워치 더블 크로노그래프,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과 같이 44.5mm 직경의 케이스를 갖춘 대다수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마크 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마크의 부모님은 그에게 큰 기대를 걸었고, 그가 의사나 변호사가 되어 전통에 순응하는 고요한 삶을 살면서 꾸준히 일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마크는 이와 반대되는 마음을 품고 있었으며 끊임없이 대세를 거스르고자 했습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그의 선택지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며 주변의 수많은 패턴과 디자인을 주의 깊게 관찰했습니다. 

 

마크는 저렴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구입하여 그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 댁의 부엌에서, 나중에는 자신만의 스튜디오에서 작품 활동을 펼쳤습니다. 마크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요소는 바로 펑크 록, 1980년대 아메리카나, 카모플라주 모티브,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얼마 후 도쿄의 한 매장에서 그에게 리미티드 에디션 스니커즈 디자인을 의뢰했으며 이는 출시되자마자 매진되었습니다. 20년 후, 마크 옹의 SBTG는 스트리트웨어 및 스니커즈를 디자인하고 맞춤 제작하는 가장 핫한 싱가포르 브랜드로 떠올랐습니다. 

 

 

IWC 저널이 조용한 반란을 일으키는 마크 옹과 함께 그의 커리어, 탁월한 직감, IWC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흐름을 거슬러 나아가다

 

스케이트보드가 세계에서 가장 쿨한 스포츠로 손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케이트보드는 쿨함 그 이상입니다. 문화, 라이프스타일, 더 나아가 정신의 상태라고도 볼 수 있죠. 제게는 독창성과 독립성이라는 측면에서 삶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 체계와도 같습니다. 더 이상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없게 되더라도 제 자신을 스케이트보더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스스로가 다른 사람과는 약간 다르다는 점을 언제 처음으로 깨달았나요?

 

가장 오래전의 기억으로는, 사람들이 흔하게 선택하는 것들에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그게 군중 심리라는 걸 알게 됐죠. 현재 상태에 의문을 제기하는 법을 아주 어린 나이에 배웠습니다. 모두가 블루 컬러의 백팩을 메고 있다면 저는 레드 컬러를 선택하거나 아예 슬링 백을 선택하기도 했어요.

 

아내분께서는 마크 씨를 어떤 사람이라고 표현하시나요?

 

의지할 수 있고, 살짝 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SBTG의 제품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나요?

 

독특하고, 색다르고, 반항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다

 

새로운 IWC 스트랩의 디자인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제가 선보이는 다른 제품과 비슷한 스타일의 스트랩을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가장 널리 알려준 패턴을 선택했죠. 페인팅 과정에는 10여 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제 머릿속을 학습의 공간으로 이끌어가는 치유의 과정이었죠. 저는 제품에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고 믿으며 착용하시는 분도 그 에너지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트랩 디자인 과정에서는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오랫동안 제품을 디자인해온 만큼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기까지 통상적으로 겪는 자잘한 어려움을 제외하고는 딱히 문제라고 부를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디자인 과정은 정말 즐거웠어요.

 

 

 

 

 

사보타주 특유의 직감

 

지금까지 들은 칭찬 중 가장 기분이 좋았던 것은 무엇인가요?

 

커리어 초기에 도쿄에서 저의 롤모델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날 오후 그분과 같이 하라주쿠 거리를 걷는 도중에 누군가 그에게 다가와서 사인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몇 년이 지난 후에 그때와 동일한 장소를 걷게 되었는데,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서 사인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경험이 어쩌면 지금까지 제가 해 왔던 선택들을 확고히 해준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내렸던 최고의 결정은 무엇인가요?

 

어린 시절 레드 컬러의 슬링 백을 원했던 제 직감에 의문을 품지 않고 그 정신을 바탕으로 인생을 그려나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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