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수공예 워치메이킹의 걸작

IWC는 이번 새로운 컬렉션에서도 두 가지 모델을 통해 워치메이킹 기술의 최고 경지에 이르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투르비옹은 워치메이킹 기술의 가장 뛰어난 성과 중 하나입니다. 밸런스는 케이지에서 1분에 한번씩 자체 축을 회전합니다. 이 모습은 다이얼 위에서 시각적인 항연을 선사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회전은 진동 시스템에 미치는 중력의 영향을 감소시켜주면서 시계의 정확성을 높여줍니다.

89000 칼리버 시리즈

 

 

IWC 자체제작 89900 칼리버를 탑재한 포르투기저 투르비옹 레트로그레이드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Tourbillon Rétrograde Chronograph)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에서 최초로 6시 방향에 떠 있는 투르비옹을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디스플레이와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크로노그래프와 결합시켰습니다. 팔레트와 이스케이프 휠은 특수 코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무므먼트에서 마찰은 줄어 들고 동력 흐름은 향상됩니다. 레드 골드의 고강도 버전인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와 플래티늄, 두 가지로 선보입니다.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옹(Portugieser Perpetual Calendar Tourbillon)은 다이얼 위에 워치메이커의 가장 큰 두 가지 도전인 퍼페추얼 캘린더와 투르비옹을 결합시켰습니다. 투르비옹은 82개의 부품으로 제작되며 무게가 0.635 그램에 지나지 않습니다. 퍼페추얼 캘린더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는 매우 정확하여 577.5년이 지난 후에야 오직 단 하루만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IWC 자체제작 51950 칼리버의 셀프 와인딩은 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구축합니다. 이 시계의 두 가지 리미티드 모델 또한 18캐럿 아머 골드(Armor Gold®)와 플래티늄으로 출시됩니다.

51000 칼리버 시리즈

 

 


포르투기저 오뜨 올로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