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초월한 디자인

모던함과 클래식한 매력이 공존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아온 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이 새로운 항해 디자인으로 출시됩니다

42 mm 직경의 클래식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Portugieser Automatic)에서는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와 스몰 세컨즈가 다이얼의 3시와 9시 방향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이 모델은 오랫동안 클래식의 정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에 탑재된 자체제작 52010 칼리버는 2개의 배럴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7일간의 파워 리저브에 도달합니다.

항해 디자인 코드가 특징인 이 스페셜 에디션은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와 18캐럿 골드 아플리케를 장착하였으며, IWC 부티크와 iwc.com 웹사이트에서만 독점 판매됩니다. IWC 자체제작 52010 칼리버는 탁월한 정확성을 선사합니다. 내마모성이 뛰어난 세라믹 부품으로 이루어진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두 개의 배럴을 통해 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케이스 백을 통해 무브먼트 장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