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IW504501-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옹 "150주년" 에디션

IW504501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옹 "150주년" 에디션 위시리스트에 추가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직경 45.0 mm.

Made in Schaffhausen, Switz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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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세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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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케이스

  •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
  • 직경 45.0 mm
  • 두께 15.3 mm
  • 투명한 사파이어 글래스 백 케이스
  • 수압 저항 기능 3bar

무브먼트

무브먼트

  • 51950 칼리버
  • IWC 자체제작 무브먼트
  •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 168 시간 파워리저브
  • 주파수 19800.0 Vph (2.75 Hz)
  • 456 부품
  • 44 주얼리
  • 코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펄라주(perlage)

특징

특징

  • 플라잉 미닛 투르비옹
  • 날짜, 요일, 월 디스플레이, 4자리 연도 표시창 및 퍼페추얼 문 페이즈를 포함한 퍼페추얼 캘린더
  • 7일간의 파워리저브
  •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 사파이어, 아치형, 양면 반사 방지 코팅
  • 펠라톤 오토매틱 와인딩
  • 18캐럿 레드 골드 로터
  • 50 피스 한정 제작

다이얼

다이얼

  • 화이트

스트랩

스트랩

  • 산토니 사의 블랙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 스트랩 폭 22 mm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옹 "150주년" 에디션 이야기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옹 "150주년" 에디션은 IWC 최초로 다이얼에 컬트 클라우스(Kurt Klaus)의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와 투르비옹을 결합한 모델입니다. 워치메이킹의 걸작품이라 할 수 있는 이 모델은 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이 모델에는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에 래커 처리된 화이트 다이얼, 블루 핸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는 새로 개발된 IWC 자체제작 5195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이를 위해 기본 51900 칼리버에 퍼페추얼 캘린더를 추가하였습니다. 투르비옹을 12시 방향에 탑재하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캘린더 어드밴스링을 개방하여 6시 방향에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문 페이즈를 통합하였습니다. 이 투르비옹 컴플리케이션은 82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단 0.635g에 불과합니다. 솔리드 골드 로터와 함께 오토매틱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은 7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50000 칼리버 시리즈

일주일에 한 번만 와이딩: 50000 칼리버 시리즈의 특징은 7일간의 파워리저브와 가장 정교한 브레게 스프링을 갖춘 효율적인 펠라톤 폴 와인딩(Pellaton pawl winding)입니다.

투르비옹 미스테르

시계애호가라면 진한 블랙을 배경으로 밸런스를 갖춘 필리그리 케이지가 마치 공중에서 떠 있는 듯한 신비로운 모습을 연출하는, 82개의 파트로 구성된 플라잉 투르비옹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입니다.

퍼페추얼 캘린더

퍼페추얼 캘린더(Perpetual Calendar)는 오뜨 올로제리의 가장 매혹적인 컴플리케이션 중에 하나입니다. 수석 장인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가 개발하고 이 후 발전을 거듭하였으며, 577년 동안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기계식으로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IWC의 문 페이즈(Moon Phase) 디스플레이는 보기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고도로 정확히 움직이며 실제 달의 주기와의 오차가 577.5년에 단 하루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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