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skiplinktext header.skiplinkmenu
국가 변경
국가 검색

선택한 국가

결과

전체 국가

온라인 구매

  • ANDORRA / €
  • AUSTRALIA / AUD
  • AUSTRIA / €
  • BELGIUM / €
  • BRAZIL / R$
  • CANADA / CAD
  • CHINA / CN¥
  • CROATIA / €
  • CYPRUS  / €
  • CZECH REPUBLIC / €
  • DENMARK / kr
  • ESTONIA / €
  • FINLAND / €
  • FRANCE / €
  • GERMANY / €
  • GREECE / €
  • HONG KONG SAR, CHINA / hk$
  • HUNGARY / €
  • ICELAND / KR
  • IRELAND / €
  • ITALY / €
  • JAPAN / ¥
  • KOREA / KRW
  • LATVIA / €
  • LITHUANIA / €
  • LUXEMBURG / €
  • MACAU SAR, CHINA / MOP
  • MALAYSIA / MYR
  • MEXICO / Mex$
  • NETHERLANDS / €
  • NORWAY / NOK
  • POLAND / €
  • PORTUGAL / €
  • REST OF THE WORLD
  • ROMANIA / €
  • RUSSIA  / ₽
  • SINGAPORE / SGD
  • SLOVAKIA / €
  • SLOVENIA / €
  • SPAIN / €
  • SWEDEN / SEK
  • SWITZERLAND / CHF
  • TAIWAN, CHINA / NT$
  • THAILAND / THB
  • TURKEY / TRY
  • UAE / AED
  • UNITED KINGDOM / £
  • UKRAINE  / UAH
  • USA / $

iwc-ppc-language-
Shopping Bag
IWC 회원가입

항공 시리즈

단 4개월의 여정을 위한 2년이라는 준비 시간. 2년 동안 “실버 스핏파이어 - 더 롱기스트 플라잇” 비행을 준비했고 4개월에 걸쳐 클래식한 항공기가 전 세계의 하늘을 비행합니다. IWC의 후원에 힘입어 실버 스핏파이어는 지금까지 그 어떤 클래식 비행기도 이루지 못했던 세계 일주에 도전합니다. 더 저널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볼트비 항공 학교(Boultbee Flight Academy) 본부에서 실버 스핏파이어 크루 - 매트 존스(Matt Jones), 스티브 브룩스(Steve Brooks), 제리 존스(Gerry Jones), 라크란 몬로(Lachlan Monro)를 만났습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스핏파이어 시리즈를 아래에서 확인하고 2019년 8월의 여정을 함께해 보세요. 


더 롱기스트 플라잇

 

“더 롱기스트 플라잇” 프로젝트는 진취적인 영감만큼이나 많은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따라서 라크란 몬로의 역할은 바로 영감에 집중하되 도전을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항공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라크란 몬로는 어떻게 모든 부품이 성공적으로 작동할 수 있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전합니다.

 


프로젝트의 역사

 

“더 롱기스트 플라잇” 탐험은 기술력이 돋보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벽함을 상징하는 두 이름, 스핏파이어와 IWC의 만남에서 비롯됩니다. 조종사 스티브 브룩스는 스핏파이어와 IWC와의 협업 그리고 이 두 아이콘의 만남이 특별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엔지니어

 

긴 타원형의 날개와 비행기 시동 시 배기구에서 불꽃을 내보내는 엔진은 가장 잘 알려진 스핏파이어의 특징입니다. 수석 엔지니어 제리 존스가 스핏파이어의 엔지니어링 역사를 마치 “실습”하듯 생생하게 설명합니다.

 


파일럿

 

매트 존스는 어릴 적부터 희망했던 파일럿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그는 클래식한 스핏파이어의 조종석에 탑승한 채 전 세계를 누비며 10대 시절 자신이 꿈꿨던 것 그 이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항공 시리즈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매트 존스는 실버 스핏파이어의 파일럿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기념비적인 항공기를 조종한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스핏파이어

 

“궁극의 완벽함” 그리고 “비행의 최정상”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적인 스핏파이어가 클래식한 디자인과 무한한 자유라는 오랜 이야기를 품은 채 유유히 창공을 가릅니다. 조종사 스티브 볼트비 브룩스와 매트 존스가 복원된 스핏파이어와 함께하는 “실버 스핏파이어 – 더 롱기스트 플라잇” 세계 일주를 통해 IWC와 함께 기념비적인 역사를 기념합니다. “항공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이번 프로젝트와 스핏파이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스페셜 에디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