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수퍼마린 스핏파이어 Mk IX: 360° 조종석 투어

실버 스핏파이어의 조종사 매트 존스가 여러분을 스핏파이어의 내부로 초대합니다. 스핏파이어의 조종석을 가까이서 만나보세요. 360° 투어로의 여정을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스핏파이어는 1930년대에 개발되어 혁신적인 디자인과 공학 기술로 순식간에 항공 역사의 아이콘이 된 비행기입니다. 스핏파이어의 조종사 매트 존스가 조종석 내부로의 360° 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상을 통해 아이코닉한 스핏파이어의 내부를 면밀히 살펴보세요.

 

투어를 통해 조종석의 내부에서 계기판을 자세히 살펴보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조작하고 또 운행하는 좁은 공간을 생생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종석 투어는 계기판의 특징과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단계별로 들으며 계속 이어집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최상의 경험을 위해 다음 단계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데스크톱: 마우스를 사용하여 스핏파이어 계기판에서 360° 뷰를 확인하세요.
  • 모바일 웹 브라우저가 아닌 YouTube 앱에서 영상을 재생한 후, 앱의 360° 비디오 플레이어를 기능을 사용하여 투어를 즐겨 보세요. 
실버 스핏파이어의 파일럿 매트 존스
— 실버 스핏파이어의 파일럿 매트 존스

매트 존스와 부조종사 스티브 볼트비-브룩스(Steve Boultbee-Brooks)가 항공기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핏파이어를 기념하기 위해 복원된 스핏파이어를 타고 “실버 스핏파이어 – 롱기스트 플라이트” 원정 세계 일주를 떠납니다. IWC가 이 여정에 함께 합니다. IWC는 8월 18일을 시작으로 43,000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비행하며 약 26개국을 방문하는 브룩스와 존스의 여정을 공동으로 후원합니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IWC 스핏파이어 챗봇을 통해 롱기스트 플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여기를 클릭하면 IWC 컬렉션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YouTube채널로 이동합니다.

 

 


스페셜 에디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