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로 하나 되는 순간을 그려낸 아름다운 시계

라르나카 / 샤프하우젠 – 2016년 12월 1일 – IWC 샤프하우젠과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이 키프로스 출신의 학생 엘레니 파르타키(Eleni Partakki)의 전년도 IWC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회 수상을 직접 축하해 주기 위해 키프로스를 방문하였습니다. 공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소년과 소녀를 묘사한 엘레니의 작품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에서 전설적인 존재이자 미국 여자 프로 농구(WNBA)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인 타미카 캐칭(Tamika Catchings) 선수와 엘레니 파르타키가 함께 농구 코트에서 뛰며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이 농구 경기는 “스포츠를 위한 시계(Time for Sport)”

를 주제로 한 전년도 IWC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회에서 우승한 엘리니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솔직히 제 그림이 우승할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저는 이 그림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얼마나 저에게 큰 의미인지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스포츠는 키프로스에서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큰 역할을 해요. 타미카 선수를 만나서 그녀의 도전과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타미카는 제가 닮아가고 싶은 멋있는 사람이예요.”라고 엘레니는 말합니다.

공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소년과 소녀를 묘사한 엘레니의 그림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 인그레이빙되어 전 세계에 15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엘레니가 참가한 프로젝트는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핵심 가치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핵심 가치는 보다 나은 사회로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IWC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과도 그 뜻을 같이 합니다.
IWC 샤프하우젠 CEO 조지 컨(Georges Kern)

“키프로스에서 자라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키프로스의 분단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엘레니 파르타키의 그림은 스포츠를 통해 오랜 세월 동안 쌓여온 불신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장면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엘레니가 참가한 프로젝트는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핵심 가치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핵심 가치는 보다 나은 사회로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IWC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과도 그 뜻을 같이 합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조지 컨(Georges Kern) CEO가 말합니다.

 

엘레니 파르타키는 그리스-키프로스계 청소년과 터키-키프로스계 청소년들 간의 농구 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는 라우레우스 후원 프로젝트인 키프로스 PPI(PeacePlayers International Cyprus)의 회원입니다. 엘레니는 IWC가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미술 대회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전문 심사위원단이 모든 참가자들의 그림을 살펴보고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미국 스포츠에서 전설적인 존재이자 미국 여자 프로 농구(WNBA)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인 타미카 캐칭(Tamika Catchings) 선수와 엘레니 파르타키가 함께 농구 코트에서 뛰며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이 농구 경기는 “스포츠를 위한 시계(Time for Sport)”

공놀이에 열중한 소년과 소녀를 묘사한 엘레니의 그림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 인그레이빙되어 전 세계에 15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타임피스는 IWC 샤프하우젠이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후원의 일환으로 출시한 열 번째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백 케이스의 인그레이빙은 에디션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라우레우스 재단의 다양한 사회 프로젝트 후원으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을 알려 줍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2005년부터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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