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브랜드 홍보대사 아드리아나 리마와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이 함께한 브라질 아이들과의 복싱 스파링

리우데자네이루/샤프하우젠, 2016년 7월 25일 – 브라질의 수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가 이번 달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하는 동안 현지 복싱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스파링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IWC 브랜드 홍보대사의 스파링 파트너들은 IWC 샤프하우젠이 2005년부터 전폭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평화를 위한 싸움(Fight for Peace, Luta pela Paz)”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포츠 활동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IWC 브랜드 홍보대사 아드리아나 리마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복싱 컨셉의 보그 브라질 8월호 커버 스토리 촬영 동안,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이 지원하는 “평화를 위한 싸움(Fight for Peace, Luta pela Paz)” 프로젝트에 참가한 현지 청소년들과 현지 복싱 체육관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타일리시하게 땋은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과 블랙 스웨트 팬츠, 각 세션마다 레드와 실버 컬러의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아드리아나는 아이들이 감탄하며 그녀를 지켜보는 가운데 현지 청소년들과 복싱 트레이너와 함께 스파링에 참여했습니다. “복싱에 대한 제 열정을 이 링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자존감이 향상되도록 돕고 얼마나 스스로가 가치 있고 능력 있는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아름다운 순간을 지원해 줍니다.” 개인적인 건강 관리 차원에서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복싱을 해온 아드리아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글러브와 함께 범죄에 맞서는 프로젝트

“평화를 위한 싸움(Fight for Peace)”은 복싱과 무술을 교육 및 자기계발과 결합하여 열악한 환경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깨닫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스파링 세션 참가자들은 불우한 가정환경 출신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입니다. 이들 중 대다수가 마약 거래를 하는 폭력 집단의 세력 다툼으로 얼룩진 슬럼가 파벨라(favela)에서 살고 있으며 이 곳은 무장한 청소년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곳입니다. “평화를 위한 싸움(Fight for Peace)” 참가자인 로베르토 쿠스토디오(Roberto Custodio)는 자신의 인생에 방향성을 제시해 준 이 프로젝트 활동의 혜택을 받은 청소년들 중 한 명입니다. “스포츠를 통해 우리는 변화하고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강한 투지와 끈기, 동료애, 배려, 겸손과 같이 스포츠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이 많은 것들을 통해 우리의 삶은 좀 더 온전하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진정한 영웅(Real Hero)”같은 존재인 로베르토가 말합니다. “제게 ‘평화를 위한 싸움(Fight for Peace)’은 진정한 가족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과는 이미 눈에 확연하게 드러날 만큼 엄청난 효과를 거두어 냈습니다.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 중 68%가 범죄 행위 및 무기 운반 등에 연루될 가능성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번 리우데자네이루 방문과 스파링 세션에 함께 했던 IWC 라틴 아메리카의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안드레아 쉘모저(Andrea Schellmoser)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합니다. “IWC 브랜드 홍보대사 아드리아나 리마가 자신의 고국에서 진행되는 이 라우레우스 프로젝트에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준 모습을 보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드리아나는 사회적 책임 의식에 대한 IWC의 브랜드 가치를 삶으로 온전히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복싱에 대한 제 열정을 이 링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매해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을 후원하고 있는 IWC 타임피스

IWC 샤프하우젠은 2005년부터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의 청소년들에 대한 후원은 IWC 샤프하우젠의 사회 공헌 활동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 초, IWC 샤프하우젠은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Ref. IW459006)을 선보였습니다. 전 세계 15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이 타임피스는 IWC가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후원을 위해 제작한 10번째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는 공놀이에 열중한 소년과 소녀를 묘사한 키프로스 출신의 학생 엘레니 파르타키(Eleni Partakki)의 그림이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16세의 소녀 엘레니는 그리스-키프로스계 청소년과 터키-키프로스계 청소년들 간의 농구 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는 라우레우스 프로젝트의 참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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