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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_Exupery
하늘을 나는 꿈

아이콘 워치 출시 75주년을
기념하는 IWC 샤프하우젠

2015년은 IWC 샤프하우젠 워치메이킹의 진정한 아이콘 피스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이 출시된 지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IWC Da Vinci exclusive watches
다 빈치 컬렉션 2017:
순수한 미의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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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C Talks To James Marsden Promo
안소니 홉킨스와 마주 앉아 있는 꿈 같은 시간…

IWC는 배우 제임스 마스던과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IWC Talks To Jochen Mass
불가능은 없다

IWC는 독일 출신 전직 레이싱 드라이버 겸 IWC 샤프하우젠의 브랜드 홍보대사 요헨 마스와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IWC Talks To Sonam Kapoor Promo
드라마를 좋아해요.

소남 카푸르(Sonam Kapoor)는 인도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이자 인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로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 있는 인사입니다. 비행기 승무원 '니르자(Neerja)'의 실제 이야기를 그린 동명 스릴러 영화에서 펼친 그녀 의 열연이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IWC Talks To" 인터뷰에서 31세의 여배우는 그녀가 왜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지, 배우 가문 출신임에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 그리고 이로 인한 자기 보호적 두려움은 어느정도였는 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Aquatimer video Screenshot
신개념 아쿠아타이머 타임피스
- 최신 아쿠아타이머 영상

IWC 다이버 워치의 진화는 계속됩니다.

한계에 도전하다

IWC는 F1 드라이버 겸 IWC 샤프하우젠의 브랜드 홍보대사 니코 로즈버그와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활동

진화를 통한 발전

텍스트 — Manfred Fritz 날짜2014-01-17T1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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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아쿠아타이머 타임피스. 2014년 IWC의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 컬렉션에 새로운 모델들이 추가됩니다. 모든 모델에는 IWC 샤프하우젠의 엔지니어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다이빙을 위해 개발한 IWC 세이프 다이브 시스템(SafeDive system)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오랜 시간 지켜 온 소중한 전통을 충실히 계승해 나가고 있습니다. IWC는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잠수용 시계의 혁신을 주도해 온 선구적인 브랜드입니다.

1967년 IWC가 바젤 시계 박람회에서 최초의 아쿠아타이머 모델을 선보였을 때만 해도 다이빙은 생소하고 위험한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아쿠아타이머라는 짧지만 강렬한 이름 속에는 200m 수압 저항 기능을 갖춘 잠수용 타임피스의 정체성이 그대로 녹아 있었습니다. 그 무렵 프랑스 출신의 해군 장교이자 해양 탐험의 선구자인 자크 이브 쿠스토(Jacques-Yves Cousteau)는 미지에 쌓인 자연의 마지막 낙원, 수중 세계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일련의 영화와 서적을 제작했습니다.

그러나 다이빙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었습니다. 쿠스토가 공동 개발한 특수 레귤레이터부터 커다란 공기압축탱크, 쿠스토 본인이 즐겨 착용한 네오프렌 소재의 다이빙 수트, 무거운 납 벨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특수 장비들이 필요했습니다. 게다가 초창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빙하면 한없이 두렵고 신비한 존재인 용감한 수중 특수부대원들을 연상했습니다. 실제로 다이빙 시간과 수심을 기준으로 감압 정지를 계산하는 세계 최초의 잠수표는 주로 군용 잠수표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감압 정지를 하지 않는 경우 심각한 부상이나 대개의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이버가 손목에 시계와 수심 측정기를 착용하는 것은 등 뒤에 공기압축탱크를 메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최초의 아쿠아타이머 워치는 다이빙을 대중적인 레저 스포츠의 세계로 인도한 모델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Reference 812 AD와 Reference 1812는 세컨드 크라운을 통해 잠수 시간을 측정하는 내부 회전 베젤과 뚜렷한 라인이 특징적인 모델로 두꺼운 합성 글래스로 보호되고 있었으며, 현재 생산되는 제품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스프링 압력으로 밀폐 효과를 높인 실링 처리된 크라운과 스크류 인 백 케이스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모두 탑재한 각 타임피스는 20bar 수압 저항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외관은 당시 IWC 타임피스를 대표하는 선두 주자인 견고한 인제니어(Ingenieur)를 연상시켰으며, 내부에는 펠라톤(Pellaton)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한 8541 칼리버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습니다. No. 12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이나 방수 기능이 있는 인조 섬유 소재의 트로픽(Tropic) 스트랩 버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1982년까지 Reference 1816과 Reference 1822의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두 모델도 마찬가지로 다이빙 시간을 측정하는 내부 회전 베젤과 쿠션형의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미네랄 및 사파이어 글래스, 더욱 강화된 30bar 수압 저항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블루/그린과 브라운/레드 다이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클래식 스타일로 시계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손에 넣기 힘든 희귀 모델이 되었습니다.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은 높아지는
스쿠버 다이빙의 인기에 힘입어
1967년에 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현재 출시 중인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아쿠아타이머에도
다이빙 시간을 측정하는 내부 회전 베젤이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다이버가 손목에 시계와 수심 측정기를 착용하는 것은
등 뒤에 공기압축탱크를 메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History of Aquatimer
—포르쉐 디자인과 IWC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가장 탁월한 성과 중 하나는
1982년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인
200bar(2,000미터) 수압 저항 기능을 갖춘
오션 2000(Ocean 2000)이었습니다.

1982년 이후 워치메이킹 기술의 혁명과도 같은 사건, 잠수가 가능한 최초의 포르쉐가 탄생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군부대의 의뢰에 따라 특공대 잠수요원과 지뢰 제거 전담 잠수요원 등을 위한 티타늄 케이스 다이버용 워치가 개발됩니다. 포르쉐 디자인과 IWC가 긴밀하게 협력한 결과 티타늄이라는 미래 소재를 사용한 두 번째 시계가 제작된 것입니다. 군용 시계의 경우, 특공대 잠수요원을 위한 모델은 쿼츠 무브먼트가, 자성이 있는 민감한 퓨즈를 처리해야 하는 지뢰 제거 전담 잠수요원을 위한 모델은 항자성 소재로 제작된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군용 시계 제작은 일반 모델인 오션 2000(Ocean 2000)과 오션 500(Ocean 500)으로 이어졌는데, 성인용 사이즈로 제작된 이 타임피스들에는 최초로 제작된 아쿠아타이머 모델보다 10배가 뛰어난 200bar(2,000m)의 수압 저항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수심 2,000m에서는 돔형 사파이어 글래스를 비롯한 시계 전체에 1cm²당 400웨이트(미국식 단위로 약 181kg)의 하중이 가해집니다. 오션 2000 모델은 모두 실험 챔버 안에서 아마추어 스쿠버 다이버가 견딜 수 없는 수준의 수압을 견뎌야 합니다.

샤프하우젠은 신기술인 글래스 개스킷 보호 기술과 특허 받은 삼중 압력 실 시스템의 기본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오션 2000과 같은 고성능의 시계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일환이었습니다. 유서 깊은 포르쉐 911의 개발자, 페르디난드 알렉산더 포르쉐와의 협력 관계는 2000년대 직후까지 이어졌습니다. 외부 회전 베젤과 잠수정의 유체 역학을 연상시키는 케이스를 갖춘 오션 2000은 출시 직후 확고한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1982년 이후 워치메이킹 기술의 혁명과도 같은 사건, 잠수가 가능한 최초의 포르쉐가 탄생하게 됩니다.

오션 2000의 압도적인 지위는 1998년, 역시 200bar 수압 저항 기능과 외부 회전 베젤을 갖춘 티타늄 모델인 신제품 GST 스포츠 워치 컬렉션으로 계승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수심 측정기와 최대 수심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GST 딥 원(GST Deep One)이 차세대 선두 모델로 탄생하게 됩니다. 두 개의 중앙 핸드는 각각 최대 45미터까지 현재의 다이빙 수심과 다이빙 도중 도달한 최대 수심을 표시하는데 최대 수심은 수동으로 리셋할 수 있습니다. 다이버는 다이빙의 두 가지 주요 변수인 시간과 수심을 이용하여 다이브 컴퓨터와는 독립적으로 다이빙의 진행 과정을 계산하고 안전하게 수면으로 귀환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다이빙 시간은 내부 회전 베젤을 이용하여 추적할 수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계식 백업 시스템의 원리는 수심 측정기를 장착한 모든 후속 모델을 거쳐 현재의 딥 쓰리(Deep Three)모델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딥 원 모델은 아주 작은 구멍이 뚫린 크라운과 레버 시스템을 통해 인디케이터를 작동하는 압력계(부르동관)를 사용하여 수심을 측정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술적 관점에서는 흥미로운 해결책이었지만 수심 측정기 핸드용 아버가 무브먼트 중앙을 가로질러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시계 내부에는 소형 세컨즈 핸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엔지니어들은 문제를 인식하자마자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2004년에는 처음으로 차세대 아쿠아타이머의 성능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쿠스토 팀의 다이버들이 홍해 탐사 과정에서 아쿠아타이머를 다각도로 시험해 본 것입니다. IWC는 쿠스토 소사이어티(Cousteau Society)의 공식 파트너로서 정확히 50년 전 자크 이브 쿠스토가 시도했던 첫 번째 홍해 원정을 기념하는 알키오네(Alcyone)호의 홍해 탐험 여행을 적극 후원했습니다. 탐사 목표는 보호 가치가 있는 그 지역의 산호초를 기록하는 것이었습니다.

History of Aquatimer
—1998년 IWC가 공개한 아쿠아타이머
GST 스포츠 워치 라인은 일상생활에도
적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견고한 시계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딥 원 모델은 아주 작은 구멍이 뚫린 크라운과 압력계를 사용하여 수심을 측정했습니다.

History of Aquatimer
—IWC 엔지니어들의 발명에 대한 열정은
GST 딥 원으로 이어집니다. 매력적인
티타늄 케이스 워치는 기계식 수심 측정기가
장착된 최초의 IWC 시계입니다.

안전한 다이빙을 보장하기 위한 일련의 개선책이 도입되었습니다. 내부 회전 베젤은 세컨드 크라운을 통해 작동되고 압력을 받으면 자동 밀폐(self-seal)되었습니다. 티타늄 모델의 경우 시그널 옐로우 컬러가, 쿠스토 다이버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블루와 코럴 레드 컬러가 다이얼 위에서 시각적으로 강렬한 효과를 주었습니다.아쿠아타이머 스플릿 미닛 크로노그프래프(Aquatimer Split Minute Chronograph)는 그 이름에 걸맞은 스플릿 미닛 핸드라는 또 하나의 선구적인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이 놀라운 기능 덕분에 수중에서도 서로 다른 시간 간격을 독립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8년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빈티지 시리즈는 대형 케이스와 첨단 기술(칼리버 80111)을 활용하여 오리지널 1967 아쿠아타이머를 재해석했습니다.

2009년, 찰스 다윈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아쿠아타이머는 다시 한 번 진화를 향한 도약을 시도했습니다. 찰스 다윈 재단 및 갈라파고스 제도에 위치한 같은 이름의 연구소와 협력하여 자연 환경과 생물 다양성의 보호를 목표로 하는 뜻 깊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IWC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적응과 선택이라는 다윈 진화론의 두 가지 키워드를 반영한 아쿠아타이머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적인 트렌드를 반영하여 44mm와 46mm 직경의 대형 케이스를 장착했고 혁신적인 외부 회전 베젤, 밝은 형광 컬러와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하여 다이빙 시간을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아쿠아타이머 다이얼에 적용되었던 블랙과 옐로우, 블루와 코럴 컬러 이외에도 새로운 컬러와 소재가 추가되었습니다. 경화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랙 앤 화이트 다이얼이 탑재된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갈라파고스 아일랜드” 에디션(Aquatimer Chronograph Edition “Galapagos Islands”)은 해저 화산 분출의 결과로 탄생한 태평양 외딴 곳의 진화의 실험실, 갈라파고스 제도와 IWC의 관계를 흥미롭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IWC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적응과 선택이라는 다윈 진화론의 두 가지 키워드를 반영한
2009 아쿠아타이머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딥 원이 출시되고 정확히 10년 후 출시된 아쿠아타이머 딥 투(Aquatimer Deep Two)는 첨단 기술로 다시 한 번 시계 애호가들에게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기계식 수심 측정기, 무엇보다 압력 전달 시스템 전체가 전면적인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쳤습니다. 케이스 왼쪽에 위치한 수심 측정 크라운을 통해 수압이 압력 변환기 내부의 막에 전달됩니다. 아쿠아타이머 딥 투를 착용한 다이버가 수면 아래로 잠수를 시작하면 이 움직임이 레버 시스템에 직접 전달되고 시계 뒤쪽에 장착된 두 개의 인디케이터를 작동시킵니다. 다이얼 왼쪽에 위치한 반원형 스케일 위에 장착된 끝이 구부러진 두 개의 인디케이터(블루와 레드)가 현재 수심과 최고 50미터까지 다이버가 도달한 최대 잠수 깊이를 표시합니다. 무브먼트 중앙을 통과하는 수심 인디케이터용 부싱이 사라지면서 대형 세컨즈 핸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다이빙을 마치면 소형 푸쉬 버튼을 사용하여 최대 수심 인디케이터를 0으로 리셋할 수 있습니다. 자체제작한 신제품 89360 칼리버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레드 골드 소재의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Aquatimer Chronograph)는 다이빙이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아하게 표현합니다.

2014년에도 IWC의 엔지니어들은 혁신적인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IWC 세이프 다이브 시스템을 통해 외부 회전 베젤이 간편하게 작동되고, 시계 안쪽에 자리 잡은 잠수 시간 스케일의 가독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분침과 가까워진 잠수 시간 스케일은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두툼한 외부 링을 움직이면 그 움직임이 밀폐된 슬라이딩 클러치 시스템을 통해 내부로 전달되고 내부 회전 베젤을 1분 간격으로 회전시킵니다. 내부 회전 베젤은 안전상의 이유로 반시계 방향으로만 회전이 가능합니다. 하단에 톱니바퀴가 설치된 외부 베젤이 초기 아쿠아타이머 모델의 세컨드 크라운 역할을 대체합니다. 마치 또 다른 기능을 작동시키는 부품처럼 보이는 활 모양의 장식은 물과 직접 접촉하는 매커니즘의 외부를 각종 충격과 영향에서 보호합니다.

History of Aquatimer
—크로노그래프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플라이백 매커니즘을 활용하여 감압 상승이나
감압 시간을 측정하는 등 기타 활동에 대한
진행 시간을 추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IWC 세이프 다이브 시스템을 통해 외부 회전 베젤이 간편하게 작동되고,
시계 안쪽에 자리 잡은 잠수 시간 스케일의 가독성이 향상되었습니다.

History of Aquatimer
—딥 쓰리는 기계식 수심 측정기가 특징인
IWC의 3세대 다이버 워치입니다.
수압 측정 시스템은 케이스 왼쪽에 위치한
대형 세컨드 크라운 안에 내장되어 있으며
활 모양의 장식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발전된 기술은 모든 워치 컬렉션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된 새로운 아쿠아타이머 딥 쓰리(Aquatimer Deep Three)와 아쿠아타이머 2000(Aquatimer 2000) 역시 이런 탁월한 신기술이 적용된 뛰어난 모델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오목한 그립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형태의 회전 베젤은 전설적인 오션 2000을 연상시킵니다. 테스트를 통과한 모든 시계의 수압 저항 기능은 초창기 모델부터 이어져 온 전통에 따라 백 케이스 위의 유명한 물고기 상징 옆에 각인됩니다.

러버 코팅된 티타늄과 레드 골드 소재의 정교하고 세련된 모델인 아쿠아타이머 퍼페추얼 캘린더 디지털 데이트 먼스(Aquatimer Perpetual Calendar Digital Date-Month) 역시 다이버 워치의 또 다른 역작입니다.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엑스페디션 찰스 다윈” 에디션(Aquatimer Chronograph Edition “Expedition Charles Darwin”)은 IWC 최초로 케이스에 브론즈 소재를 도입한 시계로서 일시적인 화젯거리 이상의 의미가 있는 모델입니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스페셜 에디션들과 직경 42mm의 보다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 모델들도 컬렉션의 다양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모델들에는 스틸 브레이슬릿을 러버 스트랩으로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특허 받은 시스템이 공통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모든 기술적 특징들과 더불어 지극히 절제된 컬러 및 우아한 형태를 갖춘 아쿠아타이머 워치는 스마트 재킷의 깔끔한 커프스 아래 착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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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IWC 샤프하우젠 워치메이킹의 진정한 아이콘 피스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포르투기저 컬렉션이 출시된 지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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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컬렉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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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홉킨스와 마주 앉아 있는 꿈 같은 시간…

IWC는 배우 제임스 마스던과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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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IWC는 독일 출신 전직 레이싱 드라이버 겸 IWC 샤프하우젠의 브랜드 홍보대사 요헨 마스와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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