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1일

에드윈 모제스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다

에드윈 모제스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다

IWC는 라우레우스 스포츠 회장 에드윈 모제스와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바이오그래피

1975년부터 1987년까지 활동한 미국의 전설적인 육상 선수 에드윈 모제스는 남자 허들 400m 경기에서 우수한 기록을 세우며 122번의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그는 올림픽 2연패와 함께 네 번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 깨끗한 스포츠와 약물과의 싸움을 강력하게 지지하면서 미국 반도핑 기구의 회장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에드윈은 16년간 라우레우스 세계 스포츠 아카데미 회장을 역임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전 세계 100여 개가 넘는 스포츠 기반의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라우레스 스포츠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