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0일

로드 마치

굿우드로 되돌아간 모터스포츠

로드 마치

굿우드로 되돌아간 모터스포츠

IWC는 굿우드 소유주인 로드 마치와 함께 #IWCTalksTo 시리즈를 이어갑니다.

 


바이오그래피

영국 귀족 찰스 고든-레녹스인 마치 백작은 1993년에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Goodwood Festival of Speed)를 그리고 1998년에는 굿우드 리바이벌(Goodwood Revival)을 창단했습니다. 영국의 남쪽 해안에서 열리는 매진 행렬을 이루는 2개의 자동차 대회는 세계의 스타들과 그들의 차가 한자리에 모이는 환상적인 행사로 매년 35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을 매료시킵니다. 2014년에 로드 마치는 1950년대와 60년대의 유서 깊은 BARC 모임의 분위기를 되살려 특별한 주말 레이스로 유명한 멤버스 미팅(Members’ Meeting)을 부활시켰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은 굿우드 멤버스 미팅의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