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하우젠, 2018년 9월 15일 - IWC 샤프하우젠은 "실버 스핏파이어 - 최장기 비행" 원정을 메인 후원자로 후원합니다. 내년 여름에 독특한 실버 크롬 마감으로 섬세하게 복원된 스핏파이어가 런던에서 이륙해 세계 일주를 시작합니다. 1943년 제작된 이 항공기는 7개월 간 43,000킬로미터를 비행하며 30여개 국가를 방문합니다. 이번 일주는 상징적인 영국 항공기의 정수를 보여주는 디자인과 최고의 엔지니어링을 기념합니다. 원정을 제안한 사람은 잉글랜드 남부 굿우드 에스테이트(Goodwood Estate)에 있는 볼트비 항공 학교(Boultbee Flight Academy) 설립자인 스티브 볼트비-브룩스(Steve Boultbee-Brooks)와 매트 존스(Matt Jones)입니다. IWC는 최초의 공식 스핏파이어 항공 학교와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IWC는 80년 이상 파일럿 시계를 제작해 온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여러 스페셜 에디션 시계를 제작해 스핏파이어 항공기를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 기여함으로써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항공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전을 담은 엔지니어링과 시간을 초월한 스핏파이어의 디자인은 샤프하우젠의 전문 엔지니어가 설계한 시계에도 담겨 있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CEO인 크리스토프 그레인저-헤어(Christoph Grainger-Herr)는 "어떤 항공기보다도 스핏파이어는 비행하고 싶은 남성의 꿈을 상징합니다. 스핏파이어는 시대에 앞서 태어난 엔지니어링의 걸작인 동시에 상징적 디자인으로 언제나 눈부신 모습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항공기로 세계를 일주한다는 야심찬 아이디어에 바로 빠져들었고, 이 모험을 기꺼이 후원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와 동시에 IWC는 볼트비 항공 학교와 여러 해에 걸친 파트너십을 발표합니다. 스티브 볼트비 브룩스와 매트 존스, 두 파일럿이 설립한 이 학교는 세계에서 최초로 공식으로 인정된 스핏파이어 비행 학교입니다. 매트 존스는 "IWC 샤프하우젠은 우리와 같은 항공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스핏파이어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IWC는 세계 일주 비행을 실현하는 데 완벽한 파트너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전 세계 항공기의 아이콘

MJ271이 새겨진 스핏파이어는 1943년 캐슬 브롬위치(Castle Bromwich)에서 제작되었습니다. 현재 이 항공기는 모든 부품 을 해체한 후 면밀히 복원 중입니다. 부품 하나하나를 수작업 으로 광을 내 눈부신 실버 외형을 유지했습니다. 2019년 봄에 는 일반인들이 "실버 스핏파이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태어 난 항공기를 최초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세계 일주 비행은 내년 여름 영국에서 출발합니다. 가장 먼저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이동하며, 이 루트에서 원정 팀은 북 극의 비교적 온화한 기후 조건에서 편안하게 비행할 수 있습니 다. 이곳에서 동남아와 인도로 넘어간 후 동 아시아를 거쳐 다 시 유럽으로 돌아옵니다. 비행이 진행되는 동안 "실버 스핏파 이어"는 활주로에 이러한 종류의 항공기가 한 번도 착륙한 적 없었던 몇몇 국가에도 그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항공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한 프랑스 아티스 트인 로맹 위고(Romain Hugault)가 스핏파이어에 동석해 이번 여행의 예술적 기록을 남길 것입니다. 위고는 파일럿 라이선스 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1942 Piper L4를 조종하는 모습 을 자주 보인 바 있습니다. 그는 클래식 항공의 탁월한 일러스 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항공기보다도 스핏파이어는 비행하고 싶은 남성의 꿈을 상징합니다. 스핏파이어는 시대에 앞서 태어난 엔지니어링의 걸작인 동시에 상징적 디자인으로 언제나 눈부신 모습을 잃지 않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CEO인 크리스토프 그레인저-헤어(Christoph Grainger-Herr)

볼트비 항공 학교

볼트비 항공 학교는 일반인에게 스핏파이어 체험 비행과 혁신적 스핏파이어 비행 시뮬레이터를 선보이며, 공인 파일럿에게 스핏파이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볼트비 항공 학교(Boultbee Flight Academy)는 세계 최초의 스핏파이어 교육 학교이자 공인된 스핏파이어 비행 제공업체로, 영국 파일럿 매트 존스 및 스티브 볼트비-브룩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볼트비 항공 학교는 일반인에게 스핏파이어 체험 비행과 혁신적 스핏파이어 비행 시뮬레이터를 선보이며, 공인 파일럿에게 스핏파이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볼트비 항공 학교는 영국 전역에서 비행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러한 경험을 제공해 주는 장소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웨스트 서식스(West Sussex)의 굿우드 에어로드롬(Goodwood Aerodrome) 에 있으며, 비치 헤드(Beachy Head)의 백색 절벽과 니들스 (Needles)에 근접해 영국 남부 해안에서 가장 상징적인 풍경 중 한 곳에서 스핏파이어 비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트 존스와 스티브 볼트비-브룩스는 IWC 샤프하우젠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실버 스핏파이어 – 최장기 비행"을 주제로 오리지널 스핏파이어로 전 세계를 비행한다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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