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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IWC 샤프하우젠

 

 

SPITFIRES.COM – THE SPITFIRE ACADEMY

 

 

2019년 8월, 독특한 실버 크롬 마감으로 섬세하게 복원된 스핏파이어가 런던에서 이륙해 세계 일주를 시작했습니다.

스핏파이어는 다른 어떤 항공기보다도 비행에 대한 인류의 꿈을 상징합니다. 스핏파이어는 그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80년이 지난 지금도 눈부신 매력을 선사하는 엔지니어링의 걸작입니다.

 

스핏파이어의 선구적인 엔지니어링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기념하기 위해, IWC는 2108년에 현재는 Spitfires.com – 스핏파이어 항공 학교로 알려진 볼트비 항공 학교와의 파트너십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스핏파이어 교육 학교이자 공인된 스핏파이어 비행 제공업체인 Spitfires.com은 영국 파일럿 매트 존스 및 스티브 브룩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항공 학교는 일반인에게 스핏파이어 체험 비행과 혁신적 스핏파이어 비행 시뮬레이터를 선보이며, 공인 파일럿에게 스핏파이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항공 학교의 본사는 웨스트 서식스의 굿우드 에어로드롬에 소재하며, 비치 헤드와 니들스에 근접해 영국 남부 해안에서 가장 상징적인 풍경 중 한 곳에서 스핏파이어 비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항공 학교와의 파트너십은 비행을 향한 IWC 샤프하우젠의 열정과 스핏파이어 항공기를 향한 오랜 열망을 바탕으로 실현되었습니다. 80년 이상 파일럿 시계를 제작해 온 긴 역사를 자랑하는 IWC는 여러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스핏파이어 항공기를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스핏파이어의 혁신적인 엔지니어링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은 IWC의 전문 기술이 담긴 시계로 구현되었습니다.

 


아이코닉한 항공기의 세계 일주

 

 

존스와 브룩스는 2019년에 IWC 샤프하우젠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오리지널 스핏파이어로 전 세계를 비행한다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IWC는 주요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서 “실버 스핏파이어– 더 롱기스트 플라잇” 프로젝트를 후원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매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비행을 시작하여 4개월간 이어진 여정은 43,000km를 누비며 20개국 이상에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두 조종사가 비행했던 스핏파이어에는 MJ271이 새겨져 있으며, 1943년 캐슬 브롬위치에서 최초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원정을 위해 현재 이 항공기의 모든 부품을 해체한 후 면밀히 복원되었습니다. 부품 하나하나에 수작업으로 폴리싱 처리를 더하여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며 반짝이는 실버 컬러가 돋보이는 비행기가 완성되었습니다.

 

76살의 실버 스핏파이어는 굿우드 에어로드롬을 출발하여 그린란드의 얼음 대륙을 가로지르며 장엄한 뉴욕의 상공을 지나고, 미국을 횡단하여 라스베가스와 캘리포니아의 태양을 즐겼습니다. 그 이후 스핏파이어는 북으로 비행하며 캐나다와 알래스카를 지나 서쪽에 위치한 러시아를 향해 날았습니다. 일본에서 마주친 태풍을 뚫고 아시아를 횡단하면서 미얀마의 습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인도를 지나기도 했습니다. 아부다비에서의 짧은 휴식을 끝으로 이탈리아와 네덜란드를 지나 영국에 착륙하면서 마침내 유럽에 위치한 보금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여러 개의 다른 타임존을 거쳐 여행하면서 브룩스와 존스는 파일럿 워치 타임존 스핏파이어 “더 롱기스트 플라잇”(Ref. IW395501) 에디션을 착용하였습니다. 다른 타임존에 맞추어 설정할 수 있는 베젤이 돋보이는 특별한 이 타임피스는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시계였습니다.

 

어떤 항공기보다도 스핏파이어는 비행하고 싶은 남성의 꿈을 상징합니다. 스핏파이어는 시대에 앞서 태어난 엔지니어링의 걸작인 동시에 상징적 디자인으로 언제나 눈부신 모습을 잃지 않습니다
IWC 샤프하우젠의 CEO인 크리스토프 그레인저-헤어(Christoph Grainger-H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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